리쿠바
개인만 무료Recuva · Piriform
- 분류
- 시스템 도구
- 버전
- 1.55.0.133
- 용량
- 약 25 MB
- 사용 범위
- 개인 가정용만 무료 · 회사·공공기관·학교는 사용 불가 (약관 명시)
- 지원 OS
- Windows 11 · 10
- 설치 방식
- 자동 설치 지원
- 개발사
- Piriform
- 여기서 받아 간 횟수
설치 전 확인하세요
- 파일을 지운 뒤 그 드라이브에 새로 뭔가를 쓰면 덮여서 못 살립니다. 복구할 USB 나 디스크는 더 쓰지 말고, 살려 낸 파일도 다른 드라이브에 저장하세요.
- 설치 자체를 복구할 드라이브에 하면 안 됩니다. USB 를 되살리려는 것이라면 PC 에 설치하세요.
- 무료판 약관은 개인 가정용으로 제한합니다. 회사·학교·공공기관에서 써야 한다면 PhotoRec 이 대안입니다.
소프트웨어 소개
CCleaner를 만든 Piriform의 파일 복구 프로그램입니다. 휴지통을 비웠거나 USB·SD카드를 잘못 포맷했을 때 남아 있는 데이터를 찾아 되살립니다. 사진·문서·영상 등 형식을 가리지 않고, 어떤 파일이 얼마나 온전한지 초록·주황·빨강으로 표시해 복구 가능성을 먼저 보여 줍니다.
이럴 때 고르세요
집에서 실수로 지운 사진이나 문서를 되살릴 때. 화면이 쉬워 복구 도구 중 진입 장벽이 가장 낮습니다. 회사·학교·공공기관에서 써야 한다면 약관상 쓸 수 없으니 PhotoRec을 쓰세요. GPL 오픈소스라 업무용도 무료입니다.
상세 정보
복구 가능성을 먼저 알려 줍니다
검사 결과에 파일마다 상태 표시가 붙습니다. 초록이면 온전하고 빨강이면 이미 덮여서 살릴 수 없다는 뜻입니다. 될지 안 될지 모른 채 전부 복구해 보고 열어 보는 수고를 덜어 줍니다.
지운 뒤 그 드라이브를 쓰면 안 됩니다
파일을 지워도 데이터는 한동안 그 자리에 남아 있고, 그 위에 새 데이터가 쓰일 때 비로소 사라집니다. 그래서 복구할 USB나 디스크에는 아무것도 저장하지 말아야 하고, 프로그램 설치도 그 드라이브에 하면 안 됩니다. 살려 낸 파일도 반드시 다른 드라이브에 저장하세요.
무료판은 개인 가정용으로 제한됩니다
약관은 무료 제품을 "자연인 또는 그 가족 구성원이 개인적·비상업적 목적으로" 쓰는 경우로 한정하고, 기업·정부기관·비영리단체·교육기관의 사용을 명시적으로 제외합니다. 회사 PC에서 파일을 복구할 일이 생기면 이 조항에 걸립니다.
배포 정보
- winget ID
- Piriform.Recuva
- 배포 정책
- 공식 배포처 링크만 제공
- 확인 날짜
- 2026-09-09
-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ccleaner.com/recu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