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Rec · TestDisk
오픈소스PhotoRec / TestDisk · CGSecurity
- 분류
- 시스템 도구
- 버전
- 7.3
- 용량
- 약 29 MB
- 사용 범위
- 오픈소스 (GPL v2+) · 개인·기업 모두 무료
- 지원 OS
- Windows 11 · 10
- 설치 방식
- 자동 설치 지원
- 개발사
- CGSecurity
- 여기서 받아 간 횟수
설치 전 확인하세요
- 하나를 받으면 둘 다 들어 있습니다. TestDisk 는 통째로 사라진 파티션을, PhotoRec 은 개별 파일을 되살립니다.
- 화면이 옛날 방식이라 마우스가 듣지 않습니다. 화살표와 엔터로 움직입니다.
- 파일 이름은 대개 살아나지 않습니다. 내용은 되살아나도 이름이 f1234567.jpg 같은 식으로 바뀝니다.
소프트웨어 소개
CGSecurity가 만든 오픈소스 복구 도구 두 개를 함께 배포하는 꾸러미입니다. TestDisk는 통째로 사라지거나 인식되지 않는 파티션을 되살리고, PhotoRec은 파일 시스템이 망가진 상태에서도 개별 파일을 찾아냅니다. GPL 라이선스라 개인도 기업도 비용 없이 씁니다.
이럴 때 고르세요
회사·학교 PC에서 복구해야 하거나, 리쿠바로 안 나오는 상황이라면 이쪽입니다. 포맷된 USB처럼 파일 시스템 자체가 사라진 경우에 특히 강합니다. 휴지통에서 방금 지운 파일을 되살리는 정도라면 리쿠바가 훨씬 편합니다.
상세 정보
파일 시스템이 깨져도 파일을 찾습니다
PhotoRec은 파일 목록에 의존하지 않고 디스크를 처음부터 훑으며 파일의 시작 표식을 직접 찾습니다. 그래서 포맷했거나 파티션 정보가 날아간 USB에서도 사진과 문서가 나옵니다. 480가지가 넘는 형식을 인식합니다.
파일 이름은 대개 살아나지 않습니다
이름과 폴더 구조는 파일 시스템에 들어 있는데, 그게 망가진 상황에서 내용만 건져 내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복구된 파일은 f1234567.jpg 같은 이름으로 나옵니다. 양이 많으면 정리에 시간이 듭니다.
화면이 글자 기반이라 마우스가 안 듣습니다
검은 창에 목록이 뜨고 화살표와 엔터로 움직입니다. 처음에는 낯설지만 순서대로 고르기만 하면 되고, 단계마다 무엇을 고르는지 화면에 적혀 있습니다.
배포 정보
- winget ID
- CGSecurity.TestDisk
- 배포 정책
- 오픈소스 라이선스
- 확인 날짜
- 2026-09-09